울산시는 오늘(1\/21) 제 1차 울산 생활권
발전협의회를 열고 선도 취약지역 생활개선
개조사업과 지역생활권 과제 등 22건에 대해
심의했습니다.
올해 새로 발굴된 선도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는 중구 내약사마을 기초생활
위생 인프라 개선사업과 남구 장생포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모두 5건으로, 오는 4월 정부 지역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비
290억원이 투입됩니다.
이에앞서 울산시는 지난해말 울산 생활권에
속한 밀양.양산 등과 함께 도농상생 안전
네트워크 구축 등 '연계협력사업' 3건을 발굴해
국비 62억원을 지원해 달라고 지역발전위원회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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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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