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3·4호기..안전·보건진단 마무리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1-21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26일 질소가스 누출로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신고리 원전 3,4호기에
내려졌던 안전*보건진단이 마무리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오늘(1\/21)
정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 10일 동안 실시한
위험성 진단 결과, 산업안전보건법에 어긋난
경미한 사항을 지적하고,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이번 사고의 원인을 다이어프램 밸브
손상으로 확인한 만큼 고용노동부는
한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신고리 3,4호기에
대한 작업중지 명령을 조만간 해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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