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 대의원 선거 투표가
오늘(1\/21) 마무리된 가운데
현 노조집행부를 지지하는
강성 성향 대의원들이 175명 중 100명 이상
대거 당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선거는 강성으로 분류되는
정병모 노조 집행부가 들어선 후
처음으로 실시된 대의원 선거로
노조의 향후 투쟁방향도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