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군 현안탐방>동남권 거점 지자체로 도약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1-21 00:00:00 조회수 0

◀ANC▶
기초자치단체의 올해 역점시책과
현안을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에너지융합산업단지와
신불산 로프웨이, 원전해체센터 유치 등
다양한 사업과 과제를 추진 중인 울주군을
살펴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슬로건을
'새로운 도약, 행복누리 울주'로 내 건
울주군의 올해 예산은 6천 억 원 대.

경제와 문화, 복지, 산업 등
모든 분야에 골고루 예산을 투입해
21만여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10대 핵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G> 서생면 일대 조성중인 에너지 융합산단에
원전해체기술센터를 유치해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경제 기틀을 마련하고,

CG2> 신불산 일대 복합웰컴센터 건립과
세계산악영화제 개최, 작수천별빛야영장
확대 조성, 케이블카 사업 등 영남 알프스
관광사업에도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적자 우려와 환경단체의 반대에 부딪혀
논란이 되고 있는 케이블카 사업도 반드시
결실을 맺는다는 방침입니다.

◀INT▶ 신장열 울주군수
'로프웨이 사업은 단순 운행에 따른 손익만 따질 것이 아니라 인접지역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되므로..'

남구 옥동 청사 이전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건축비용만 천억 원이 들 것으로 예상되는
신청사는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6월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 착공됩니다.

◀INT▶ 신장열 울주군수
'2030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그 기반을 잘 다져 나가고 있습니다. 12개 읍면별로 균형발전을 반드시 이뤄서..'


(S\/U) 이 곳 청량면 율리지구에는 오는
2017년 신청사가 들어서게 됩니다.
60년 넘게 중구와 남구에 청사를 두고
더부살이를 해야했던 울주군이 동남권의
거점 지자체로 도약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츠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