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최근 울산지역의 고용둔화 요인과 과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천 11년 2분기
60.9%에서 2천 14년 3분기 59.7%로
하락했습니다.
울산의 취업자 수는 2011년 4분기부터
크게 둔화돼 2014년 3분기까지 0.5% 증가에
그쳤고,
이에 따라 울산지역 고용률도 2011년
중반 이후 정체되기 시작해 지난해 3분기
58.1%로 하락해 전국 평균 고용률 60.1%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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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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