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전년도와 비교해 9.1% 증가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4년 전·월세
거래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전·월세 거래량은 2만 3천여 건으로, 전년
보다 9.1% 증가해 전국평균 증가율 6.8%보다
높았습니다.
지난해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전월세
거래 증가율은 대구가 12.2%로 가장 높았고,
울산에 이어 대전 7%, 부산 4.4%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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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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