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 노래방 화재..1천600만 원 피해

입력 2015-01-22 00:00:00 조회수 0

어제(1\/21) 오후 6시 45분쯤
중구 태화동의 지하 1층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 기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씁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지하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왔다는 목격자 진술과
노래 반주기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 자료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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