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성암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기업체 에너지원인 '스팀'을 생산해 공급하는 '생활폐기물 스팀공급사업'으로
7년 동안 412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에 성암소각장에서
133만3천t의 스팀을 생산한 뒤
인근 효성 용연공장에 공급해
412억원의 경영수익을 냈고,
효성 용연공장에서는 338억원의 원가절감
효과를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팀 공급량은 2008년 3만6천t,
2010년 13만t 등으로 꾸준히 늘어
작년에는 34만9천283t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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