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울산예총 회장선거 3파전

입력 2015-01-22 00:00:00 조회수 0

제 18대 한국예총 울산시연합회 회장
선거전은 이충호 전 울산문인협회장과
정기홍 전 울산미술협회장,
이희석 전 울산시의원 등 3명으로
후보군이 최종 압축됐습니다.

울산예총 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3명이 최종 등록을 마쳤으며,
오는 2월 5일 오후 7시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 45명의 대의원단 투표로
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