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자재 54% 국산화"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1-22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2018년까지
해양플랜트 기자재 54%를
국산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합니다.

지난해 9월 전담팀을 구성한 현대중공업은
74개 품목을 개발해 국산화하는 등
해양플랜트 기자재 151개 품목을 2018년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만
연간 18억 달러의 기자재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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