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2018년까지
해양플랜트 기자재 54%를
국산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합니다.
지난해 9월 전담팀을 구성한 현대중공업은
74개 품목을 개발해 국산화하는 등
해양플랜트 기자재 151개 품목을 2018년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만
연간 18억 달러의 기자재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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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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