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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성향의 새정치민주연합 이상헌
시당위원장의 취임식이 오늘(1\/22)
열렸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등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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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성향으로 내년 4.13 북구 총선 출마를
준비중인 이상헌 시당위원장은
제 1야당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 총선과
대선 승리에 울산이 보탬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시당위원장 경선에서 낙선한 심규명
전 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아 계파간 앙금이
남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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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
들은 벌써부터 밑바닥 표심을 잡기 위해
광폭행보에 나섰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지난 16일 울주군이 주최한
원전해체센터 범시민 결의대회 참석에 이어
지난 주말에는 구제역 차단활동 현장을
찾았고,
이채익 의원은 울산 소상공인 지원센터와 중소
기업청 울산사무소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 민심을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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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시절 행자부 장관을 지낸
김두관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지역 위원장이
3년만에 울산을 찾아, 정동영 전 고문이
주축이 된 '국민모임'에 참여할 의사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INT▶김두관 전 행자부장관
"민주당의 대선후보를 하고 당 의장을 두
번이나 하신 분이기때문에 그래도 당에 남아서 당을 혁신하고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 전 장관은 지난해 7.30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때 김포에서 처음 출마해 43%를 득표
했으나 낙선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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