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울산지역 신설 법인 수가 천 2백개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신설법인은 천 179개로 전년도의
천 119개 보다 60개 늘었습니다.
울산지역 신설법인이 지난 2012년 사상
처음으로 천 개를 넘어선 이후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은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대거 생계형 창업에 뛰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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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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