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마을 만들기 성과 보고회 열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오늘(1\/23)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성과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구 성안동의 1인 업소
근거리 무선통신칩 설치와 자전거 순찰대,
남구 야음장생포동의 마을안전지도 제작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습니다.

안심마을 만들기는 지역 주민이
안전을 해치는 요인을 스스로 관리하고
행정이 이를 뒷받침해주는 사업입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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