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시민 대화의 장' 분기마다 개최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3 00:00:00 조회수 0

김기현 울산시장과 시민이 토론하는
시장과 시민 대화의 마당이 분기마다
한 번씩 열릴 예정입니다.

첫 번째 대화는 3월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기업인과 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경제 발전방안'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 등을 주제로
열리고 7월에는 취임 1년 시장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시민과 대화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결과를 시민들에게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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