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에 번호판 바꿔치기 60대 실형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법은 뺑소니사고를 낸 뒤 사고 차량에
포크레인 번호판을 달고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김 모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3년는 무면허 상태에서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나는 뺑소니 사고를 낸 뒤 사고 차량에 포크레인 번호판을
달고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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