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3 00:00:00 조회수 0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인플루엔자 환자 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14명으로
유행주의 수준인 12.2명을 초과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학교 개학이 가까워짐에 따라
집단생활로 인해 인플루엔자가
더욱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높다며
예방을 위해 손씻기와 기침에티켓 등
개인 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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