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산재모병원 울산 특수성 반영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3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오늘(1\/23)
국회에서 고용노동부 안경덕 산재예방국장을
만나 산재모병원이 빨리 건설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의원은
올 3월로 예정된 산재모병원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결과에 산재환자 수요와
울산의 특수 편익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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