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 오후 6시 10분쯤
강원도 화천군의 한 육군 부대 소속
모 이병이 울산 남구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육군 헌병대는 휴가를 나왔던 모 이병이
'부모님께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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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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