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7년부터 울산 앞바다 대륙붕에서
가스 생산이 시작됩니다.
대우인터내셔널과 한국석유공사는
울산 앞바다에 위치한 대륙붕 6-1 남부광구
고래 D 가스전 후보지역의 지하 3천283미터에서 약 90m 두께의 가스층을 발견해
생산 시험을 마쳤습니다.
대우인터내셔녈은 이번에 시추한
고래 D 가스전 외에도 인근의 또다른 지역에서가스층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아
추가 탐사시추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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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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