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금연구역이 확대되면서 울주군이
단속 전담 인력을 위촉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다음달 6일까지 금연지도원 4명을
모집해 기간제 근로자 2명과 함께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주군은 금연구역 내 흡연자 35명을
적발해 과태료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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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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