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시공사 선정 방식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중구 북정·교동
재개발 사업이 수의계약으로 결정됐습니다.
북정,교동 재개발 조합은
어제(1\/25) 시공사 선정 방식에 대한
조합원 투표에서
참석 조합원 931명 가운데
846명이 수의계약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북정과 교동 지구는
4천 백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울산 최대 규모의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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