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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으로 중단됐다가
7년만에 부활된 한·일 시도지사 교류회의에
김기현 울산시장이 참석합니다.
세계경제의 위기 속에서도 해외진출에 나선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설명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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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는 29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시도지사 교류회의'에
부산 등 6명의 시도지사와 함께 참석합니다.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으로
7년 만에 재개된 이번 회의에서는
아베 총리와의 면담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문화·관광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성명서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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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설명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는 29일 울산상공회의소가 마련한
환율과 미국 금리 그리고 외국인
투자동향 등에 대한 설명회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날인 28일에는 부산·울산중소기업청도
수출지원 설명회를 열어
각종 지원사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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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예산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시민토론회가 오늘(1\/26)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내 주민참여 예산제 관련 최고 권위자인
곽채기 동국대 교수 등 4명의 패널과 함께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어떻게 예산 편성에
반영할지 논의합니다.
울산시는 시민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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