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 북구지역 어린이집 학대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북구 급식관리 지원센터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광역시의회 문석주 시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현재 울주군과 중구,
동구 등에 설치돼 있는 급식관리지원센터가
북구에는 없어 북구 어린이 보육시설 205곳이
영양사도 없이 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위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자치단체 차원에서 설립하는 단체로,
전국적으로 140여 개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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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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