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울산 어린이 테마파크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6 00:00:00 조회수 0

◀ANC▶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줄
테마파크가 울산에도 들어섭니다.

울산시가 어린이 테마파크
용역을 발주했는데 부지는 내년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서울에 있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입니다.

소방관과 방송인, 제빵사, 항공기 승무원 등
9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놨습니다.

어린이 1인당 6만원에 가까운 비싼
입장료에도 불구하고 한 해에 70만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펴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테마파크가 울산에도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최근 어린이 테마파크의 규모와
부지, 콘텐츠의 방향을 정할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INT▶ 김기현 울산시장
(실제로 우리 시민들이 테마파크를 즐길수 있게 되고 외지에서도 그것때문에 찾아오게되는
그런 형태의 테마파크가 필요한 것이 아니냐)

아직 어린이 테마파크의 콘텐츠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테마로 한 차별화된 테마공원과
대규모 장난감 박물관처럼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시설을 갖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시는 교육과 놀이가 복합된 형태의
테마공원을 조성해 울산 뿐 아니라
인근 시도의 어린이들까지 찾아올 수 있는
관광인프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S\/U)
울산 어린이 테마파크는
내년에 부지를 결정하고 오는 2018년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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