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해산된 전 통합진보당 소속 기초의원들이 오늘(1\/26) 전현직 공직자와
노동.시민 사회단체가 함께 하는
'울산 진보정치 포럼'을 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승찬 전 북구의회 의장을 추진위원장으로
9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박근혜 정부의 서민증세와 부자감세 등에
저항하는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늦어도
다음달초까지 본조직을 발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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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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