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논란을 빚어오던 중구 B-04 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이 수의계약으로
롯데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사로
선정돼 앞으로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중구 북정 교동 B-04 구역 재개발 조합은
조합총회를 열고 롯데-GS건설 컨소시엄에
대한 시공사 선정 찬반 투표를 실시해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최종 시공사로 선정된 롯데-GS 컨소시엄은
철거비와 석면처리 비용까지 포함한 3.3㎡당 398만 원이라는 공사비를 제시했으며,
평균 용적률 247%를 적용해 4천 175 세대의
대규모 단지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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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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