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대공원 개장 13주년을 맞아
품격 있는 공원으로의 질적 도약을 위해
'울산대공원 리뉴얼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은 울산대공원의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일부 시설은
이용률이 감소하는 있어
레일바이크와 스카이 바이크 도입 등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11월말
완료됩니다.
울산시는 또 파크 골프장의 임대기간이
내년말 만료됨에 따라 다른 시설로의 전환도
검토할 예정입니다.\/\/TV
한편 울산대공원 이용객은 2천 2년 1차
개장 때 171만 명, 2006년 2차 개장 때
331만 9천명에서, 지난해 740만 2천명으로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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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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