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구 진산선무 대표이사이자 전 북구청장이
차기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강석구 대표는 최근 울산상공회의소
회원들에게 '제 18대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
출마의 변'을 우편으로 보낸 데 이어 오늘(1\/26)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강 대표는 '울산 상공계가 새로운 혁신과
변화의 요구에 직면해 있다'며 상공계
재도약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철 현 상공회의소 회장과 먼저 출마를
선언한 전영도 부회장은 합의추대를 위한
막판 조율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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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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