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11일 치러지는
제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울주군 선관위가
울산원예농협조합장 입후보 예정자 김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월26일부터
3월10일까지지만,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선거인이 사는 60여 가구를 방문해
출마 의사를 밝히고 명함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조합 18곳의 조합원 수는
3만 천여명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으며,
후보자 등록은 다음 달 24~25일 이틀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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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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