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지난해 수주액이 28%가량
줄어들며 2년만에 다시 200억 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지난해 수주액은
198억3천400만 달러로 전년 273억6천300만
달러보다 27.5% 감소한 것으로 당초 목표액의
67.1% 달성에 그쳤습니다.
특히 플랜트 부문에서 전년보다 71.4% 감소한 12억5천600만 달러의 수주액을 기록한 가운데
구조개혁 차원에서 플랜트사업본부가 해양사업본부에 통합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는 229억5천만
달러 규모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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