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약세가 지속되면서
울산지역 주유소의 평균 기름값이
지난주 1천 400원대까지
내리는 등 최저가 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 판매 휘발유 평균 가격은 지난 25일 기준 ℓ당 1천 424원으로
전일에 비해 2원30전 떨어졌습니다.
울산지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1천 400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천 9년 2월 ℓ당 1493원을 기록한 이후 5년만입니다.
울산지역에서 현재 휘발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은 북구 신천 셀프주유소로 ℓ당
1331원이며, 가장 비싼 곳은 천809원을 받는
울주군 금봉주유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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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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