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달천농공단지 인근에 민간업체들이
주도하는 가칭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인근 주민 반발과 지주들의
택지 개발 추진으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6개 민간업체가
달천농공단지 인근 31만㎡에 오는 2017년까지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며 지난해 11월
산단 계획승인 신청서를 접수시켰습니다.
하지만 인근 주민 1만여명이 소음과 수질 오염 등을 이류로 산단 조성 반대 서명을 한데 이어 올들어 일부 편입 지주들이 택지개발 추진에
나서면서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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