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7) 울산 롯데호텔에서
'수소연료전지 전문가 클러스터'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수소연료전문가 클러스터는
수소 연료전지관련 기업과 연구소, 교수 등
전문가 60여 명으로 구성돼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단지 구축'과
수소연료전지 관련 산업의 방향 등을
모색하게 됩니다.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 단지는
43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2018년까지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업단지 내에 구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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