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울산시가 기업환경개선 분야 우수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성암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울 때
발생하는 폐열로 기업체 에너지원인
'스팀'을 생산해 인근 효성 용연공장에
공급한 사례로 이 상을 차지했습니다.
성암소각장은 2008년 6월부터
2014년 말까지 효성 용연공장에
모두 133만 3천톤의 스팀을 공급해 412억원의 수익을 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