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독 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가
오늘(1\/28) 남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는
인터넷 중독 상담과 예방치료를 할 수 있도록
개인상담실 등을 갖추고
전문가 3명이 상시 근무합니다.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민의 7.4%가 인터넷 중독 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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