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일반직노조, "정리해고 철회하라"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1-28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조가 오늘(1\/2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정리해고를 철회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부실경영의 책임을
일반직 노동자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금속노조와 힘을 모아 희망퇴직 철회와
성과연봉제 폐기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일반직노조 위원장에는
1988년 입사해 희망퇴직 대상이 된
해양원가 관리부 우남용 과장이
추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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