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전원주택 4천호 건립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15-01-2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은퇴를 앞둔 조합원들을
위해 전원주택 4천호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울산 근교 전원주택 건립 가능 지역이 때 아닌 부동산 열기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북구 강동과
울주군 상북면 일대에 현대자동차 직원들을
위한 전원주택단지 구입 문의가 잇따르면서
전원주택 용도 땅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해 전원주택 조합원 신청을 받은 결과 6천800여명이 접수를 했다며,
올해 300호 정도를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전원주택을 검립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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