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업기술박물관 예비타당성 조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태스크포스팀이 울산시에 만들어졌습니다.
이태성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TF팀은
오늘(1\/28) 첫 회의를 열고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비한 자료 조사와 박물관 건립 후 산업현장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은
2013년 박근혜 정부 울산지역 대선공약사업으로 확정된 후 기본용역을 거쳐
지난해 11월 28일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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