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으로 일자리를 찾아 들어온 30대 젊은층의 인구 순이동율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국내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총 전입
인구에서 전출인구를 뺀 30대 인구의
순이동률은 1.3%, 2천 300명으로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25~29세의 청년층 인구의 울산 순유입율도 1.4%로, 경기.제주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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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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