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새로운 수출 전진기지가 될 울산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이 다음달 표준공장동
준공과 함께 공사착공 6년만에 마무리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울산 자유무역지역 관리원은 다음달 표준공장동 준공을 앞두고 다음달
13일까지 입주업체 공개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표준공장동 임대면적은 3만 ㎡로, 임대기간은 입주일로부터 10년이며,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자유무역지역 입주가 끝나는 내년
이후 자유무역지역 내 40~45개 업체에서 연간 매출액 1조원, 수출액 5천억원,고용유발
4천명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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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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