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분양 시장 호황으로 울산의 미분양
주택이 광역시 승격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258가구로 1년 전
3천 310가구에 비해 51.6%나 감소해, 1997년
울산 광역시 승격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울산 미분양 주택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몰아친 2천 8년 8월 사상 최고치인 9천
728가구까지 많아졌다가 지난해 저금리
기조와 부동산 시장 회복으로 주상복합아파트 대형 평수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소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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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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