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숲 가꾸기 사업에
총 700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8) '녹지·공원·산림사업 시책 보고회'를 열고 풍요로운
전원도시·숲 속의 산업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15곳의 녹색쌈지공원과 8곳의 생활환경
숲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왕암공원에 오토캠핑장이 만들어지고
학성제2공원과 남산공원 수변광장 조성
사업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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