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판매 늘었지만 회수율은 저조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지자체와 기업들의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입어 지난해 온누리 상품권 판매가
지난 2013년에 비해 24%가 늘었습니다.

소상공인 시장 진흥재단은
울산의 지난해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은
239억 5천여만원으로
지난 2013년 192억원보다 24.7%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상품권 회수율은 83.4%에 불과해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저하와 타지역에서
상품권 사용 등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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