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탈핵단체, 월성·고리 1호기 폐쇄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9 00:00:00 조회수 0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등이
오늘(1\/2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명을 다한 월성원전 1호기와 고리원전 1호기 폐쇄를 위한
시민 10만명 서명운동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원전해체기술연구센터
유치 시민 서명운동을 벌일 것이 아니라
울산 주변 노후 원전 해체 운동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