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29)부터
오는 3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도에서 열리는 '제5회 한일지사회 회의'에 참가합니다.
이번 회의는 '지역경제·관광·문화교류
활성화'를 의제로 진행되며, 김 시장은
내일 본회의 연설에서 한일 양국 협력의 틀을 관광과 콘텐츠, 헬스케어 등 서비스 분야로
확대할 것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에서 추진하는 기술의
융복합과 신성장 산업, 미래에너지 산업 등
창조도시 구축에 관심과 협력을
당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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