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가격 울산이 가장 많이 올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9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의 단독주택 가격 상승률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단독주택
가격 상승률은 울산이 8.66%로 가장 높았고,
인천이 2.67%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울산 동구가 12.8%나 올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북구와 중구가 2,3위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땅값도 1.85% 상승해
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전국 16개
시도 중 7번째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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