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권 거래 64% 급증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9 00:00:00 조회수 0

주택 거래 시장이 활황을 보이면서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
64%나 급증했습니다.

영산대 부동산 연구소가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 동향을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은
1만 4천 3백여 건으로 지난 2013년에 비해
64.2%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아파트 분양이 활발했던
북구가 408%, 동구가 337%나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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