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수출이 유가 하락의
직격탄을 맞아 부진을 면치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29)
수출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울산 수출액은 지난해 927억 달러보다 5.8% 감소한 873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무엽협회는 저유가 기조에 따라
지역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 수출 단가 하락의 영향으로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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