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장생포 해양경비안전센터 신축 추진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1-29 00:00:00 조회수 0

전국 유일의 고래체험 관광지인
장생포 일대의 해양경비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울산해양경비안전서를 남구 선암동으로
옮기고 현재 장생포 출장소를 운영중인 해경은
출장소를 20명 안팎의 직원이 근무하는
해양경비안전센터로 격상시키기로 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장생포 일대 안전센터
부지확보가 최우선 과제지만,
연간 7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지에서
치안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안전센터 건립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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