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이 3년 만에
소폭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올해는
6% 가까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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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상의 회장이 회장 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선거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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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승차 거부 삼진아웃제가 시행됐지만
택시업계는 현실에 맞지 않는 법안이라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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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해산된 전 통합진보당 소속 기초의원들이
'울산 진보정치 포럼' 발족하는 등
야권 재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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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가스 누출로 근로자 3명이 숨진
신고리 원전 3*4호기 공사 현장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이 실시됩니다.
스크롤
지난해 울산 수출액 927억 달러로 3년만에 소폭 증가..올해는 수출 6% 감소 전망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전 가열..
김철 현 상의 회장 출마 가능성 시사
택시 승차 거부 삼진아웃제 시행..
택시업계는 현실에 맞지 않는 법안이라며 반발
전 통합진보당 소속 기초의원 '울산 진보정치 포럼' 발족..야권 재편 방향은?
질소 가스 누출로 근로자 3명 사망 신고리 3,4호기 공사현장...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주요하단
수출 \/ '3년만에' 소폭 반등
선거전 가열 \/ 김철 회장은?
택시기사 울리는 \/ 택시발전법
야권 '재편' \/ 향방은?
신고리 3.4호기 \/ 특별근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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